2012.5.18

저같은 아녀자에게 감히 남성분들과 같이 이런 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씨발.

2012.5.11

갈까말까 고민되면 가라. 를 실천하고 돌아가는 길. 뭔가 뒤죽박죽 꼬여있는 요즘. 에너지가 부족한 요즘. 변화가 필요한 요즘이다.

2012.3.24 아무도 없는 사무실

정말 바쁘고 정신없는 가운데 시간은 훌훌 잘도 가는구나. 과하게 일이 주어지고. 과도한 스트레스에. 솔직히 온몸이 부서지는 느낌으로 이를 깨물고 버틴 한달이다.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으로부터 아직 자유롭진 않지만. 그냥 더 버텨본다. 그냥 이제까지 버틴게 아까워서 더 버틴다. 버티다보면 이것도 다 지나가겠지...

[2012.3.12] 뭐냐. 이거 *초이, 그녀의 사생활

한달반동안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릴 써대고 있다. 현실은 제대로 돌아가는건 하나도 없는 첩첩산중인데 말이다. 그래도 뭔가 변하리라는 희망으로 열심히 응대하고 있었는데. 별변화없으리라는 소식들로 사람 완전 진빠지게 한다. 우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새해인사 *초이, 그녀의 사생활

또 한해가 밝았다. 한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이하는 감흥이 점점 예전같진 않지만, 그래도 잘 살아야겠다하며 이런저런 생각하며 보내던 하루다. 거의 버려두었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와봤다. 새해인사하러.
올한해도 열심히 행복하게 삽시다.

2011.5.14 *초이, 그녀의 사생활

또 다시 봄이다.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시원한 그런 하루였다.


[May 02 2010] *초이, 그녀의 사생활

아이폰을 사고, 트윗터를 하면서 오히려 블로그나 카페 활동은 더 안하게 됐다. 집에서 노트북을 여는 일도 극도로 줄어들었고(아이폰을 업그레이드할때 주로 켠다), 회사를 옮기고 나서는 그런 잡다구리한 일들을 더 잘 안하게 됐다.
2010년도 3분의 1이 지난 지금, 난 여전히 돈벌이를 위해 회사에 다니고 있고, 여전히 골치 아픈 일들은 산재해있지만 일주일에 5일을 그럭저럭 버텨나가고 있으며, 건강을 위해 주말이면 산에 오르고, 가끔 공맞추러 연습장에 나간다. 늘 로또가 맞으면 당장에 그만두리라는 다짐과 함께(난 로또를 사본적이 없다). 오월이는 무럭무럭 자라지만 여전히 속을 썩이고 있고(안방 문고리를 작살 내고, 옷방에 가서 똥을 싼다.), 아직 인생의 짝꿍은 만나지 못했다.
어제 오늘은 지난주에 잔뜩 사다가 내버려두었던 상추와 온갖 채소들을 테라스에 애써 심어놓고 물을 주고 나왔다. 이렇게 살고 있다. 2010년 5월에...


안녕 *초이, 그녀의 사생활

여러분 안녕?


[Dec 31, 2009] *초이, 그녀의 사생활

2009년 마지막 날이다...
매년 그렇듯이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기도 하고...
번잡하고 다소 복잡한 일들이 진행되었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오늘까지 왔다.
누가 그랬듯이,
일이 되어지는 방향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Nov 17] *초이, 그녀의 사생활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이다.
화이팅 윤경^^


1 2 3 4 5 6 7 8 9 10 다음